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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제] 자카르타 중부의 센넨 센트럴 트랜스자카르타 정류장이 2025년 8월 29일 폭동으로 인해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한 후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. 2025년 9월 8일 월요일

  • koweb
  • 작성일2025.09.08
  • 조회수9

자카르타 중부의 센넨 센트럴 트랜스자카르타 정류장이 2025년 8월 29일 폭동으로 인해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한 후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. 2025년 9월 8일 월요일, 이 정류장은 공식적으로 '자카르타 지가 정류장'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. 이름 변경식은 프라모노 아눙 자카르타 특별주지사가 주관하였으며, 새로운 전기 버스 노선도 함께 개통되었습니다.

사고의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, 정류장 내부에는 불에 탄 기둥과 소지품들이 전시된 진열장이 설치되었습니다. 또한, 기도실과 화장실 등 시설이 수리되어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, 보행자 횡단보도와 셔틀버스가 제공되며, 카드 태핑 없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트랜스자카르타의 웰피존 유자 사장은 폭동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정류장이 현재 정상 운영 중임을 확인하였습니다. 센넨과 폴다 메트로 자야 지역의 보행자 다리(JPO)와 엘리베이터 수리는 2025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, 예상 비용은 약 1억 9천만~2천만 루피아입니다.